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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즈팜, 울산의 자립형(자체개발) 스마트팜 식물공장 운영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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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즈팜, 울산의 자립형(자체개발) 스마트팜 식물공장 운영으로 주목

아워즈팜이 울산의 자립형(자체개발) 스마트팜 식물공장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18년부터 식물공장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 2022년 울산시 울주군 스마트팜 보급 확산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까지 선정이 된 바 있다. 그 바탕에는 식물공장에 투입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 제작, 출시했다는 점이 큰 가치평가로 이어졌다. 

업체는 식물공장 구축 기술 보유에 멈추지 않고, 작물의 재배기술 확보 및 유통을 위한 판로개척에도 동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첫 가동했던 엽채류 식물공장에서 출하된 작물들은 울산 최초로 현대백화점 납품까지 이어졌다. 

이는 식물공장에서 매일 출하된 신선한 채소들을 24시간 이내에 로컬 고객들의 식탁으로 제공하자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개념 인용 방식의 아워즈팜 마케팅 전략’이 시장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업체는 더 나아가 가공 브랜드 런칭을 진행하며, 샐러드 카페를 운영했고 울산 전지역 새벽배송 서비스까지 식물공장 6차산업의 표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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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채류 식물공장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아워즈팜은 곧바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간 식물공장 재배작물은 엽채류, 새싹삼, 버섯 정도로 한정되어 있었다. 아워즈팜의 도전은 식물공장 내 과채류 생산이었다. 

재배작물은 바로 ‘딸기’였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딸기를 겨울철에 한시적으로 재배하는 것이 아닌 1년 내내 생산해내겠다는 것이다. 약 2년간의 연구가 이어졌고 그 역시 단순 생산이 아닌 설비부터 작물생산까지 딸기 식물공장 최적화 시스템 전반전 구축이 목표였다. 곧바로 PoC 검증을 위한 딸기 식물공장 LAB을 구축했고, 우여곡절 끝에 아워즈팜은 2023년말 생산, 출하 및 유통까지 성공시키며 딸기 식물공장 시스템 양산 및 보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업체 관계자는 “2024년 본격적인 딸기 재배전용 식물공장 시스템 판매를 앞두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자사는 여전히 멈추지 않고 식물공장 생태계 조성에 선도적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그에 따른 연구개발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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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글로벌경제신문 (https://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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